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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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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10월23일 어린애가있어서 부득히 ks택시3436호를 탓습니다. 두산5거리에서범물동까지 가까운거리라 죄송하다고 말하니, 이용만 해주어도 감사합니다. 전혀 미만해 할 필요가 었다며 , 먼거리도 갈때가 있을때 많이 이용하시라면서 친절히 어린에 짐보다리까지 차에서 내려주고 아파트 임구까지 짐을 날라주어 감사합니다. ks 택시 번창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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