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이쁜이

게시물번호 : 113 (2005-01-06

새해 출발이 기분이 좋습니다.

2005년도에 오늘 택시를 처음탑니다. 새벽에 일을 마치고 중파 앞에서 ks택시를 탔습니다.아저씨의 부드러운 인사가 기분이 좋았고 편하게 집까지 잘왔습니다. 집이 앞산 밑이라 골목길에 들어갈 수 있느냐고 조심스레 말을하니 당연한걸 왜묻느냐고 하며 대문 앞에 세워주며 잘가세요 하며 내가 안에 들어갈 때 까지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저는 타 지방에 있다가 대구로 온지는 얼마 되지 않아서 잘모릅니다. 그래도 조금은 안심이 됩니다.
명함을 받았는데 성함을 안가르쳐 주시길레 이럴게 번호만 봅니다.3695번 아저씨 감사해요 안전운행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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