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직장인

게시물번호 : 95 (2003-11-28

친절을 몸소 느꼈습니다.^^

어제 저녁에 칭구랑 만나서 평화시장엘 가게 되었습니다.
천일약국에서 택시를 탔는데 무슨택시인지도 몰랐어요...
탈때부터 친절하게 인사하시고 저희가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회식때문에 부산해물철판이란 가게를 몰라서 칭구랑 얘기를 하고 있었거든요...근데 기사분이 얘기를 들으시곤 통신으로 안내까지 해주시는거 있죠...........생각도 못했었는데 넘 감사드리구요..^^
내릴때 존함이랑 차번호를 못봤는데 가게이름보시면 아시겠죠?
어제 하루는 아저씨로 인해 기분이 참 좋았답니다.
KS부름택시 기사분들은 다 친절하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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