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엄광섭
게시물번호 : 147 (2006-10-11)
만나면 서로 인사합시다.
오늘도 시내를 손님찾아 핸들을 돌리시는 ks택시 승무원여러분 수고가 많습니다. 저는 한달전까지 함께 근무하다가 지금은 개인택시를 운행하는 엄광섭입니다. ks택시를 만날때마다 반가워서 크락숑도 울리고 손도 흔들지만 그냥 지날 때가 많습니다. 제차번호는 대구32바 4461호 은색NF쏘나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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