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다미니안

게시물번호 : 145 (2006-10-09

이런건 좀 시정이 되었음..

항상 KS택시를 콜해서 타지만..
가끔보면..납득하기 어려운 길로 노선을 정하시는 기사분이 계십니다..
머 나름 타당한 이유가 있겠지만..
은근히 돌아가면 다 표시가 나는데...
몇천원 차이라고는 하지만..그게 사람 심리가 아니죠...
다른 일반택시를 타면 13000원이면 오는 것을..
17000원을 주고 온다면...기분이 상해요..
물론 13000원짜리 차량은 불안불안하죠..
KS택시는 안전하고 믿음이 가서 좋은데..
그래도..가격이 넘 차이나면 내리면서 썩 기분 좋진 않습니다..
특히 야간에 앞산순환도로 타는건 넘해요..
얼마나 돌아가는데...
눈앞의 이익보단 장기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가치를 찾으시는..
회사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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