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아현이 엄마

게시물번호 : 104 (2004-04-26

기억에 남습니다.

저는 서울에 사는 아현이 엄마입니다. 며칠전 대구 언니네 들렀다가 택시를 타고 고속터미널을 부탁했는데 기사분께서 "어느방향으로 가십니까?" "서울요" "그럼 서대구로 가시면 되겠네요"의아해서 "왜요" "두류네거리 여기서 서대구가 가깝습니다 " 하며 여러가지를 알려주시더군요 기사분이 참 친절하고 아주 편하게 데려다 주어 감사했습니다. 명함을 받고 행여싶어 인터넷에 문을 열어보니 감사의 글이 많이 있네요 일본의 MK택시와도 자매결연이 되어있다니 기대도 됩니다. 일본의MK택시를 이용해 봐서 그 친절을 알기에 KS택시도 기대가 됩니다. 그때 차량이 3695 모범복장을 하고 계셨는데 회사 제복인가요 멋있데요 대구에 가는길이면 이용토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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