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다훈이엄마 (baragi44@hanmail.net)

게시물번호 : 110 (2004-11-17

감사합니다

11월12일저녁6시쯤에저희시어머니께서대백프라자에서택시를탔습니다.집에도착해서택시에서내린후핸드백을두고내린걸알았습니다.차번호도모르는상태였고그래서파출소에신고를하고있는중에집으로기사님가방을가져다준다고연락이왔습니다.조금기다리고있으니깐기사님이가방을가져오셔습니다.핸드백안에귀중품도있고돈도조금가지고있었는데얼마나고맙던지....기사님이이름도안가르쳐주셔서택시회사에전화해서물었더니기사님성함이이상홍님입니다..요즘처럼험한세상에이런좋은분이계신다는게참좋습니다.어려운세상에참살맛납습니다.그리고그떄뒤에타신손님도가방을택시기사님께전해주시것도고맙습니다.앞으로ks택시를이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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