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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신라천년의 문화가 살아있는 경주는 보물 35점,  사적 65곳, 명승지 5곳, 천연기념물 3종, 지정문화재 68점 등 2백점에 가까운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어 노천박물관이라 해도 손색이 없다. 유네스코에서는 경주를 세계문화유적도시로 선정하기도

 

 


신라 23대 법흥왕 15년(528년)에 창건하여, 35대 경덕왕
10년(751년)에 당시 재상 김대성에 의해 36대 혜공왕
10년(774년)까지 17년간의 공사 끝에 재창건되었다.
경내는 크게 대웅전과 극락전, 비로전이 각각 중심
건물이며, 대웅전 경내에 들어서면 불국사의 사상과
예술의 정수라고 할 수 있는 석가탑과 다보탑이 시선을 끈다.
 

 


불국사에서 산등성이를 타고 지름길로 3km,
새로운 도로로는 9km정도의 거리에 있는 석굴
암은 불교예술의 극치로 신라 경덕왕 11년인
752년에 김대성에 의해 창건하였다. 그 구조가
방형과 원형, 직선과 곡선, 그리고 평면과 구면이
서로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중앙의 홈은
원형으로 그 지붕은 돔형식으로 되어있다.
원형건물안에는 깊이 14.8m 높이 9.3m의 순백 아
미타불상이 모셔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