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고성

대구

밀양

안동

청도

하동

합천

 

 


조선8경의 하나로 손꼽힐 정도로 아름다운 모습을 가진
가야산은 해발 1,430미터의 상왕봉이 최고 높은 봉우리로,
가야산의 산세는 소머리뿔에 해당하는 정점을 중심으로
56.8평방 킬로미터내로 해인사와 홍류동 계곡을 포함하는데,
팔만대장경이 보관된 해인사에 이르는 4km의 홍류동 계곡의 경치는 정말 아름답다.
 

 

 


해인사는 가야산 기슭에 자리잡고 있는 사찰로 서기 802년, 신라 애장왕 3년에  창간되었다.
국보 39호인 팔만대장경의 보유지로도 유명하다. 팔만대장경은 몽골의 병란을 맞아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때 전국민이 일치단결하여 부처님의 힘을 빌려 외적을 물리치겠다는 일념으로 고려고종 23년인 1236년부터 38년인 1251까지 16년간에 걸쳐 제작된 8만여장의 목판이다.

장경판고는 이 팔만대장경을 보관하고 있는 곳으로 스스로 건물 내의 적당한 습도, 온도, 환기를 할수 있게 설계되어 우수성을 엿볼 수 있다.
유네스코에서
세계문화유적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해인사 석조 여래입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