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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 160만평은 문화재
보호구역으로 지정받고
있다. 이 마을이 낳은 인물은 위대한 성리학자인 견암 류운룡과 임진왜란때 영의정을
지낸 류성룡형제가 있다. 현재 이곳에는 국보 1점, 충효당 등 보물 4점, 사적1(병산서원),
중요무형문화재인 '하회별신굿놀이' 중요민속자료 10점 등 총 18점의 문화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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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에서 전래되어온 황해도 봉산탈, 강령탈, 은율탈, 서울을 중심으로 전래된
산대놀이탈, 영남지방의 야류탈, 안동의 하회탈 등 우리나라 탈에 관한 모든 것을
볼수 있으며, 파푸아뉴기니, 멕시코, 아프리카, 인도네시아, 뉴질랜드 등 외국의
30여개국의 탈들도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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