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고성

대구

밀양

안동

청도

하동

합천

 

 


 경북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에는 아름다운 자연경관 속에 조선시대의 선조들의 전통적인  삶의 방식을 느낄수 있고, 다양한 가옥형태를 볼 수 있는 민속마을이다.
안동하회마을은 풍산류씨가 600년간 살아온 씨족 부락으로

주위 160만평은 문화재 보호구역으로 지정받고 있다. 이 마을이 낳은 인물은 위대한  성리학자인 견암 류운룡과 임진왜란때 영의정을 지낸 류성룡형제가 있다. 현재 이곳에는 국보 1점, 충효당 등 보물 4점, 사적1(병산서원), 중요무형문화재인 '하회별신굿놀이' 중요민속자료 10점  등 총 18점의 문화재가 있다. 

 


우리나라에서 전래되어온 황해도 봉산탈, 강령탈, 은율탈, 서울을 중심으로 전래된 산대놀이탈, 영남지방의 야류탈, 안동의 하회탈 등 우리나라 탈에 관한 모든 것을 볼수 있으며, 파푸아뉴기니, 멕시코, 아프리카, 인도네시아, 뉴질랜드  등 외국의 30여개국의 탈들도  전시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