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신약이

게시물번호 : 31 (2001-12-06

정말 좋아여^^

안녕하세여..저는 범물청구에 사는 ***입니다..
헤헤..솔직히 그냥 이름을 밝히는게 그렇네여..
제가 어제..밤11..학원수업을 마치고 날씨도 너무 춥고
해서 콜택시를 타자 시퍼서 사실... 한3군데 정도
신청을 했읍니다.근데..콜이 안되면 연락을 주고 해야지
다행히도 케이에쑤는 얼마나 친절하게 연락을 주시던지..
정말 고마웠읍니다.가뚝이나 날씨도 춥고 배도 고프고
잠도 오고 정말 피곤한 하루였는데 케이에쑤 택시 덕분에
정말 짜증이 순식간에 가더군여^^글구 케이에쑤 이뿐 교환원
누나의 목소리는 언제들어도 너무 조아여*^^*
저번에 케이에쑤택시를 이용할려고 저나하고나서..조금있다가
택시에서 저나가 왔어여..근데 오히려 제가 더 죄송할정도로
빈차랴이 엄따고 계속 죄송하다거 하시는데...
참//제가 더 송구스러웠읍니다.///
그런 사소한 친절이 저히한테는 얼마나 따뜻한지 모릅니다.
감사합니다..
글구..왜 택시 타면여..멘트하시자나여..정말 조아여..
정말 정말 조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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