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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나빠 30-8905 라는 숫자바꼐 보지못했지만 2015년 5월 2일 새벽 1시 35분경 인천남구 간석동 우성아파트로 가자고하던 저희는 오바이트 할거같건 친구의 행동에 세워달라고 말하였고 세웟는대 출발전 "취한친구가있다. 비닐봉지있느냐에대한 말도 무시"한체 출발과 동시 도착과 동시에 휴지달라는 저의 말과 휴지로 토를 그나마 닦고치우며 부족하여 저가한 흥분된말투에 대하여 신고를 하였으며 신고후에 경찰에 대한태도 택시기사에대한 합의금에대한 말 태도에 대하여 신고드립니다. 참고드리면 이미 경찰청에 신고드렸으며 신고접수됬고, 여기에 접수하듯 그때있던 경찰관에대한 태도도 신고하였음을 접수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얘기드릴거면 메일로 얘기주세요 그때 예기했던 차안에 음성지원얘기꺼내자마자 합의금을 낮추는 행위에대해선 뭐라할말이없으시다고 봅니다. 정당하게 판정지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리다고 어른공경 충분히 해드렸다고봅니다. 어린친구들도 정당한사회를 보고 자라야 아이들도 옳바르게 자란다고봅니다. 편파판정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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