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수성경찰서

게시물번호 : 131 (2006-01-03

참 이상한 택시기사..

오전 11시쯤 조금 한가한 시간에 택시기사 한분이 들어오셨다. 범칙금 납부통지서 두장을 들고 와서는 납부를 하고 싶다고 하셨다. 근데 계속 싱글벙글 웃으신다.
이상하다~ 보통은 화를 내시는 분이 많은데, 그 분은 "새해에도 행복하시고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올 한해 이쁘고 가슴 따뜻한 사랑을 하라"고 덕담까지 해 주셨다.
참으로 이상하다~?
내가 생각했던 택시기사 이미지와는 좀 다르다.
그래서 더욱 이상하다~
근데 기분은 참 좋았다..ㅎㅎ
k.s부름택시 손철수 기사님이 이상한게 아니라
내가 이상한 것 같다...
k.s 기사아저씨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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