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김수연 (ddingi76@hanmail.net)

게시물번호 : 139 (2006-03-23

감사합니다 기사님..^_^

어제 저녁 10시쯤 피곤한 몸을 이끌고 택시를 탔습니다..친절하고 직업의식이 투철한 철수기사님(성은 까먹었습니다..ㅡ.ㅡ;;)께 넘 감동먹어서 일케 글을 올립니다..동네 구석구석의 지도를 직접 그리셔서 보통의 기사님들이 모르는 곳까지 구서구석 공부를 하시더라구요..친절하게 사탕도 주시고 마지막까지 좋은일 있으라고 말씀도 해주시며 200원 깍아주셨어요..ㅋㅋㅋ
작은 성의지만 진짜 감동먹었습니다. 모든사람들이 자기 직업에 그만큼 열심히면 안되는 일이 없을것 같았습니다..직접 지도를 그리신걸 보고는 놀라지 않을수 없었구요..앞으로 꼭 K.S 택시를 이용할것을 맹세하면서 이만 줄이겠습니다..철수기사님 복받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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