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박창세 (chasepak@hanmail.net)

게시물번호 : 144 (2006-10-11

[Re]이런건 좀 시정이 되었음..

다미니안님, 여러분의 퀘적하고 편안하고 그리고 더욱 안전하고 운행 하려고 노력하는 ks택시 신참승무원 중의 한사람으로서 손님을 요금문제로 상처 받게 하신 글을 읽고 동료의 과실을 떠나 대신 사과 드립니다. ks 소속 모든 직원들은 매주 이런 저런 불평 불만에 접할수 있는 가정하해서 항상 교정 교육을 사장님 또는 사외 인사를 초빙하여 실시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 드립니다. 그런데도 다미니안님을 불편하게 하였다는 것에 대해 매우 죄송스럽군요. 저는 1주 신참으로써 여러분의 발이 되고자 합니다. 다만 부탁드리고 싶은것은 가시고자 하는 목적지에 대한 주위사정은 다미안님은 잘 알고 계시므로 목저지 까지의 방법을 말씀 드렸으며 이런일은 없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신참인 저는 노선선택, 주변의 간단한 공통적인 안내는 손님의 지시에 전적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4000원 정도의 겝은 엄청 큰것 같군요! 당시 동료 승무원이 누구였는지는 알수 없습니다만 아마 그 승무원 나름데로 그 길을 택한것에 대한 이유가 있었을 것입니다. 죄송합니다. 저였다면 부당하다고 생각되는 요금이 요구되었다면 돌려 드리겠습니다. 이 일로 ks택시 콜을 꺼려 하시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이런 신문고는 저희 신참들에게는 살아있는 교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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